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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즈스탄 소개지혜로운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세계적인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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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즈스탄은 중앙아시아 내륙의 공화국으로 소련의 구성 공화국이었다가 1991년에 독립했습니다.”
국명 : 키르기즈 공화국 / 수도 : 비쉬켁 (인구 120만 경제 교육도시) 위치 : 중앙아시아 대륙의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은 카자흐스탄, 서는 우즈벡키스탄, 남서는 타지키스탄, 동은 중국의 신장 위구르 자치구와 접경하고있다

면적 : 198,500 제곱킬로미터 (남북한보다 약간 작은 사이즈) 지형 : 국토의 80% 이상이 해발 1500미터 이상이며 그중 40%이상은 3000미터 이상인바 일년내내 만년설이 뒤덥힌 텐산과 수많은 빙하호와 담수호의 아름다움으로 인해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는 별칭을 보유, 특히 이스쿨호수는 시베리아 바이칼호수 다음으로 큰 내륙 담수호로서 그 면적이 경상남북도 사이즈이며 구소련시절 아름다운 휴양지로서 명성이 나있다.

기후 : 대륙성 스텝 초원기후로 한여름엔 섭씨 40도를 오르내리며 고온건조하고, 겨울 최저기온은 영하 5도-15도를 오르내린다. 연간 강우량은 약 400 mm

전체인구 : 약 580만(2013년기준)
인종: 80여민족의 다민족 국가
언어 : 키르기즈어, 러시아어 공용
종교 : 회교 (약 80 %), 러시아정교(약 15%)
국민총생산 : 45억불 (2013년)
1인당 국민소득 : 2088불 (2013년)
화폐단위: 1달러당 약 45솜 (2013년)
무역규모 : 19억 6천만불 (2013년)

키르기즈 어원은 : 40민족 또는 40인의 딸 이란 의미로서 기록상으로는 기원전 2천년 중국 년대기에 키르기즈 민족이 최초로 등장하고 있으며 당시에는 예니세이강( Enesai )과 바이칼 ( Baikol)지역에 거주하였던 이란계의 사카인으로 후에 알렉산더 대왕의 인도원정에도 참가한 용맹한 유목기마민족이다.

6세기 중반에 돌궐(투르크)에 병합되었으나 8세기에는 돌궐을 물리친 위구르 제국의 지배하에 들어갔다가 9세기부터 동지역의 위구르족을 몰아내면서 알타이산맥 남쪽부터 10세기 중반에는 서시베리아, 몽골,바이칼과 현재 키르기즈 주변 지역까지 그 세력권을 확장하게 되었다. 13세기 후반 몽고의 지배를 받으며 이동을 계속하여 현재 키르기즈 공화국이 있는 지역에 집단 거주를 시작하였고 16세기부터 키르기즈 민족문화가 형성되기 시작하였다.

18세기에는 중국 청조, 19세기에는 우즈벡족의 코간드 ( Khand ) 지배를 받았으며 19세기 후반부터 러시아 제국의 지배에 들어가 러시아인의 유입이 시작되었다.

1917년 러시아 혁명과 함께 1918년 소비에트 정권의 지배에 들어가 러시아 공화국 내의 투르케스탄 ( Turkestan ) 자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에 편입되었고, 1936년에는 키르기즈 자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으로서 소연방을 구성하는 독립된 공화국의 하나로 승격되었다가 1991년 8월 31일에 구소련으로부터 최초로 독립을 선언하게 된다. 그리고 1993년 국명을 현재의 키르기즈 공화국 ( Kyrgyz Republic ) 으로 변경하였다.

키르기즈스탄소개